경제
주 불가리아 대사관, 2018년 하반기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4 07: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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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지상사 및 동포기업 대표 대상으로 기업활동지원협의회 개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주 불가리아 대사관이 최근 불가리아 지상사 및 동포기업 대표들을 대상으로 2018년 하반기 기업활동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주 불가리아 대사관 측은 고위급 인사교류 의제 발굴실질 경제 협력강화 방안우리관광객 불가리아 방문 증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우리기업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국은 불가리아와의 교역에서 지속적인 무역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 한국의 대불가리아 직접 투자는 2006년말 기준으로 총 8200만 달러로 집계되었으며, 삼성물산, LG전자, 현대중공업 등이 불가리아에 진출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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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불가리아, 기업활동지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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