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심재현 대사, 온두라스 공동체개발 수도 및 위생부 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05 03:0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한-온두라스 양국간 협력방안 환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심재현 주 온두라스 대사가 최근 온두라스의 넬슨 하비에르 마르케즈 에우세다(Nelson Javier Marquez Euceda) 공동체개발, 수도 및 위생부 장관을 부임 인사차 예방하여 양국간 협력방안에 대해서 환담하였다. 

 

특히 심재현 대사는 한국정부가 2019년부터 2023년 기간으로 약 7억을 투입하여 온두라스에서 추진 중인 새마을운동 4개 시범마을 최근에 현장 방문한 것에 대해서 설명하고 쿠얄리(Cuyali) 마을에서 추진 중인 상수도 프로젝트가 올해 연말에 완공될 수 있도록  장관의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였다. 

 

넬슨 하비에르 마르케즈 에우세다 장관은 2018년 한국을 방문한 경험을 소개하면서  특히 한국전쟁 이후 단기간에 이룩한 경제발전에 경이를 표하였다. 이어 온두라스 정부도 주재국 농촌에 새마을운동 도입과 확산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온두라스는 한국과 1962년 4월 국교관계를 수립하고 1963년 상주공관을 설치하였다. 이후 문화협정, 대외협력기금 차관에 관한 협정, 투자보장협정, 온두라스 치안 및 한-온두라스 아뜰란띠다병원 건립을 위한 EDCF 차관에 관한 약정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온두라스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