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창식 대사, Laborinho 앙골라 내무 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04 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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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간 치안협력협정 및 한-앙골라간 치안강화사업(EDCF) 추진 협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앙골라 대사관)

 

 

김창식 주 앙골라 대사가 최근 Eugenio Cesar Laborinho 앙골라 내무부 장관을 면담하고, 양국간 치안협력협정 및 한-앙골라간 치안강화사업(EDCF) 추진 등에 대해 협의하였다.

 

Laborinho 장관은 우리 정부의 지원으로 설립된 치안관제전산센터가 루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며, 양국 치안 협력의 효과적 플랫폼 구축을 위한 치안 협력 협정 체결 등 지속 공동 노력해가기로 하였다. 

 

한편, 앙골라는 한국과 1992년 1월 수교하였으며 1995년 한국이 평화유지군으로 공병대 198명을 파병한 바 있다. 앙골라의 정부체제는 중앙집권공화제(대통령제)로 정부는 대통령이 이끄는 행정부서들로 구성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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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앙골라, 치안협력협정, 치안강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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