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오송 대사, 포르투갈공화국수비대(GNR) 총사령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4 02:47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우리 여행객들과 관련된 사고 발생 협조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포르투갈 대사관)


 

오송 주 포르투갈 대사가 최근 Botelho Miguel 포르투갈공화국수비대(GNR) 총사령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오송 대사는 Botelho Miguel ​총사령관과 우리 여행객들과 관련된 사고 발생시 주 포르투갈 대사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편, 포르투갈은 남북한 동시수교국 중 하나로 한국과는 1961년 4월 국교를 맺었다. 이후 1973년 6월 주 포르투갈 대사관이 개설되었으며 이후 무역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산업 및 기술협력 협정, 문화협정,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항공협정 가서명 등이 체결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포르투갈, 해외여행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