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우철 대사대리, 노지리 타지키스탄 외교부 제1차관 초청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3 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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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간 현안문제 논의 및 협력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주 타지키스탄 대사관)


 

이우철 주 타지키스탄 대사대리가 최근 노지리 후스라프(Noziri Khusrav) 타지키스탄 외교부 제1차관과 아시아국 간부들을 만찬에 초청하였다. 

 

만찬에서 이우철 대사대리는 양국 간 현안문제 논의 및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노지리 차관은 앞서 이낙연 총리의 타지키스탄 공식방문을 역사적인 것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국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방면에서의 협력관계가 심화되기를 희망하였다. 

 

​한편 타지키스탄은 한국과 1992년 4월 수교하였으며 이후 양국간 고위 인사교류, 자원 공동개발 및 교역 확대를 통한 실질협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타지키스탄과의 협력관계 및 양국간 실질협력 잠재력 등을 감안해 약 15만 불 규모를 지원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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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타지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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