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황성연 대사, 우루과이 노동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03 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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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협정 발효 추진 현황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루과이 대사관)

 

 

황성연 주 우루과이 대사가 최근 무로(Ernesto Murro) 우루과이 노동부 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황성연 대사는 현대복합화력소 분쟁 관련하여 보여준 지속적인 관심 및 노력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사회보장협정 발효 추진 현황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한국과 우루과이는 1964년 10월 국교를 수립하였으며 1966년 대사관을 개설하였다. 이후 문화협정, 어업협정, 무역협정, 경제과학기술협정, 사증면제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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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루과이, 현대복합화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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