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은하 주영대사, BKS-HJS 공동주최 세미나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4 0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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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KS 공동명예회장 자격으로 참석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영대사관)

 

 

박은하 주영대사가 최근 영한협회(British Korean Society)와 Henry Jackson Society가 공동으로 주최한 Round table “North Korea - the Foundations for Economic Revival”에 BKS 공동명예회장 자격으로 참석하여 개회 인사말을 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런던 시내 In & Out Club에서 약 70여명의 청중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한반도 문제 관련 영국 내 전문가들은 한반도 평화 이니셔티브를 한반도 정세 안정으로 이끌어 가기 위해 긴요한 남북간 경제 수렴.조화 방안 등에 대해 깊이있고 진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한국과 영국의 실제적인 통상관계가 확립된 것은 1949년 영국이 대한민국을 정식 승인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영국은 6.25전쟁에 참전하였으며 1957년 양국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또한, 한국에는 1954년 한영협회, 영국에는 1956년 영한협회가 설립되어 한-영 친선 자리가 꾸준히 마련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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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영국, 영한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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