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영근 대사, 베네수엘라 관련 양자 인도적 지원 양해각서 서명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2 01: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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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 관련 양자 인도적 지원 양해각서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베네수엘라 대사관)

 

 

최근 안드라무뇨 에콰도르 보건부 장관과 이영근 주 에콰도르 대사가 베네수엘라 관련 양자 인도적 지원 양해각서에 서명하였다. 

 

인도적 지원비는 에콰도르 북부 콜롬비아 국경지대에 있는 3개 진료소의 의료장비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 장비들은 베네수엘라 이주민과 북부 에콰도르 주민들을 위한 의료환경 개선에 기여하게 된다. 

 

한편, 앞서 지난 5월 이낙연 국무총리가 에콰도르 공식 방문시 모레노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에콰도르 정부의 베네수엘라 이주민의 정착 등 인도적 지원을 위한 노력을 평가하면서, 에콰도르 내 베네수엘라 이주민 지원을 위해 50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한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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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베네수엘라, 의료환경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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