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형찬 주 세르비아 대사, 몬테네그로 외교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8 0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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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몬테네그로 개발협력 등 양자 협력,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형찬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겸임국 몬테네그로의 스르잔 다르마노비치(Srdjan Darmanovic) 외교장관을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한-몬테네그로 개발협력 등 양자 협력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국제 및 서발칸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어 최 대사는 양국간 추진 중인 경제협력협정이 체결된다면 경제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이며이를 위한 좋은 제도적 장치를 제공할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다르마노비치 장관은 기적적인 경제발전을 이룬 한국과 같은 나라와의 경제 협력 확대를 희망하는 목소리도 많다며개발협력무상원조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등 한국의 대 몬테네그로 지원에 대해 사의를 표명했다. 

 

한편, 한국은 2006년 6월 몬테네그로공화국이 세르비아-몬테네그로 국가연합의 헌법 및 국내법의 의거하여 합법적인 국민투표에 따라 독립하게 된 것을 환영하고 주권독립국가로 승인하였다. 이후 2006년 9월 수교하였으며, 주 세르비아 대사관에서 겸임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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