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진규 대사, 불가리아 대법원장 초청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4 0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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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가리아 사법 및 법률 분야 협력 강화 등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불가리아 대사관)

 

 

정진규 주 불가리아 대사가 최근 Lozan Panov 불가리아 대법원장을 관저로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서 정진규 대사는 Panov​ 대법원장과 함께 불가리아 내 우리 교민의 법률적 권리보호 강화, 한-불가리아 사법 및 법률 분야 협력 강화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불가리아는 우리나라와 1980년대 후반부터 구소련의 개방, 개혁 추진에 따른 불가리아의 대 한국관계 개선 의지와 한국의 북방정책으로 급속히 관계가 개선되어 왔다. 1990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이후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문화협정, 항공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무역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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