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원훈 대사, 파나마 페르난도 아르세 국회 외교위원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31 21: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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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우호친선협회 설치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나마 대사관)

 

 

추원훈 주 파나마 대사가 최근 파나마 페르난도 아르세 국회 외교위원장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추원훈 대사는 새로 출범한 파나마 의회에 한-파 우호친선협회 설치 등 양국관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편, 한국과 파나마는 1962년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1973년 5월 주 파나마 대사관, 1979년 3월 주한 파나마 대사관이 개설되었다. 이후 문화협정,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사증면제협정, 경제협력협정, 봉사단 파견 협정 등을 체결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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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나마, 국회, 우호친선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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