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욱헌 대사, 태국 낫타폰 교육부장관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30 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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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중등학교에 한국어 교사 파견, 한국어 교사 연수 및 교재 개발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태국 대사관)

 

욱헌 주 태국 대사가 최근 낫타폰 팁쑤완(Nataphol Teepsuwan) 태국 교육부 장관을 예방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욱헌 대사는 태국 중등학교에 한국어 교사 파견, 한국어 교사 연수 및 교재 개발 등 태국 내 한국어 교육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한국기업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직업교육에 대해 협의하고 방콕한국국제학교 이전과 관련하여 태국 교육부의 협조를 요청하였다.

 

한편, 한국과 태국은 1958년 공사급 외교관계 수립에 합의하였으며, 태국은 6.25전쟁 때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전투병력을 파견한 국가로 한국의 전통적 우방국가다. 주 태국 대사관은 1960년 8월 승격되었으며 정무, 경제, 통상, 문화, 홍보 업무 등을 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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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태국, 한국어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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