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18-2023 한-케냐 무상원조 기본약정 서명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28 0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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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분고마, 체푹, 키바비 지역주민들의 위생 증진 기여 예상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케냐 대사관)

 

 

최영한 주 케냐 대사가 최근 우쿠르 야타니 재무부장관 대행과 2018-2023 한-케냐 무상원조 기본약정 서명식을 가졌다. 

 

이번 기본약정은 KOICA의 지역 개발협력 사업에 관한 것으로 케냐 분고마, 체푹, 키바비 지역주민들의 위생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앞서 한국은 대케냐 무상원조사업으로 1991~2015년간 총 3,676만 달러가 지원됐으며 , 2008년 3월 코이카 케냐 사무소 설립 이후 그 규모가 증가했다. 또한 기존의 수자원사업 이외에도 교육 보건 분야로 지원분야를 다변화하였으며 한국의 기업들이 무상원조로 케냐 교육 및 보건시설을 지원해나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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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케냐, 무상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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