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강재권 대사,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아태국장과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23 10: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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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국 소속 직원 관저로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강재권 주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최근 우즈베키스탄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장(Mr. Nasirov Aziz Abdullaevich - Director of the Department on cooperation with countries of Eastern, South-Eastern Asia and Oceania,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과 아시아.태평양국 소속 직원들을 관저로 초청, 업무 협의 만찬을 가졌다. 

 

강재권 대사는 1992년 이래 형제와 같이 가깝게 협력, 발전하고 있는 한국-우즈베키스탄 관계가 더욱 긴밀히 발전하고 있는 것을 평가했다. 

 

나시로프 국장은 자신이 직접 참석했던 지난 9.26(목) 한국문화예술의 집에서 성대히 개최된 국경일 행사가 자신이 역시 참석했던 2000년대 초반의 국경일 행사에 비해 규모와 참석자, 시설 등에서 압도적이었던 것을 상기하고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관계가 비약적으로 발전한 것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은 1991년 12월 우즈베키스탄을 국가로 승인하며 1992년 1월 대사급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이후 대통령 교차방문 등을 통해 양국간 경제교류와 기술협력을 증진시켜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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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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