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정규 대사, 스웨덴 외교부 통상-노르딕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6 11: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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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웨덴 양국의 통상 및 경제 관계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웨덴 대사관)

 

 

이정규 주 스웨덴 대사가 최근 스웨덴 외교부의 Ann Linde 통상-노르딕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면담을 통해 이정규 대사는 한국과 스웨덴의 60년 수교 역사, 특별한 인연, 그리고 올해 수교기념 주요사업들을 소개하였다. 또한 최근 한-스웨덴 양국의 통상 및 경제 관계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특히 이정규 대사와 Ann Linde 통상-노르딕 장관은 한-스웨덴 양국은 혁신적이며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최상의 전략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데 대해 공감하였다.

 

면담 이후 주 스웨덴 대사관은 정부 인사를 비롯한 스웨덴측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그간 꾸준히 이어져온 양국관계를 한층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과 스웨덴은 1967년 4월 무역에 관한 의정서를 체결하였으며, 이후 교역규모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이후 통상장관회담, 스웨덴 수출협력회 주최 한국 관계 세미나 개최 등으로 양국 간 경제 및 무역 관계가 증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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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웨덴, 통상, 경제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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