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윤영 대사, 네덜란드 호리쿰 시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6 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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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호리쿰시와의 교류 증진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네덜란드 대사관)


 

이윤영 주 네덜란드 대사가 최근 Melissant-Briene 호리쿰시(Gorinchem) 시장을 관저에 초청하여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에서 이윤영 대사와 Melissant-Briene​ 시장은 호리쿰시 통상사절단의 방한(2018년 11월) 성과 및 호리쿰시와의 교류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네덜란드 호리쿰시는 ‘하멜 표류기’로 잘 알려진 헨드릭 하멜의 고향으로 유명하다. 특히 호리쿰 시의 초등학교들이 네덜란드에서 처음으로 한국어를 정식과목으로 채택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에 주 네덜란드 대사관과 호리쿰 시는 현지에 한국을 알리기 위해 힘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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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네덜란드, 호리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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