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인태 대사, 나이지리아 연방수도부(FCT)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6 1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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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의 개발 분야 협력증진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나이지리아 대사관)

 

 

이인태 주 나이지리아 대사가 최근 나이지리아 Muhammad Bello 연방수도부(FCT, Federal Capital Territory) 장관과 면담을 하였다. 

 

면담에서 이인태 대사는 Buhari 대통령이 치안인프라교육분야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 바를 확인하였으며양국의 개발 분야 협력증진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어 Bello 장관은 나이지리아 정부를 대표해 아부자 모델학교 지원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한편, 나이지리아는 독립 이후 수차례 군사 쿠데타로 정권이 바뀌었지만, 아프리카 내에서는 대국이자 석유자원국으로 국제적 지위가 높다. 특히 서부와 중부 아프리카에서 주도적인 위치를 갖고 있으며, 우리나라와는 경제과학기술협력협정, 해운협정, 체육교류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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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나이지리아, 치안, 인프라, 교육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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