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해룡 대사, 2019년 스위스 대통령 주최 신년하례식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1 10:1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인사 전하며, 지속적 협력 희망 전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스위스 대사관)

 

 

최근 마우러 스위스 대통령과 카시스 외교장관이 올해 신년하례식을 개최한 가운데, 각국 대사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었다.

 

외교단과 외교부 간부 등 200여명 참석하였으며, 권해룡 주 스위스 대사는 마우러 대통령과 카시스 외교장관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인사를 전하면서 양국간 지속적으로 협력을 해나가자고 전했다. 

 

이에 마우러 대통령은 한국과의 관계는 아주 좋으며 앞으로 많은 일을 함께 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은 스위스와 1962년 3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양국간 무역증진과 유대강화를 위해 ERPI 투자촉진 및 보장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후 항공협정, 공업소유권협정, 사증면제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한-스 무역경제협력협정 등에 서명했다.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Tags : 스위스, 대통령, 신년하례식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