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윤제 주미대사, Gerry Connolly 하원의원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8 10: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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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와 한미관계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조윤제 주미대사가 최근 Gerry Connolly 연방하원의원(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을 면담하고, 최근 한반도 정세와 한미관계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윤제 주미대사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비핵화 의지를 재확인한데 이어 연초 중국 방문이라는 대외 행보를 보인 것은 일견 긍정적인 측면이 있어 보인다며, 한미 양국이 지난해 이룬 한반도 평화 모멘텀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의회 차원의 지원과 관심을 당부하였다.

 

이어 조윤제 주미대사는 Connolly 의원이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으로서 그간 한미관계 발전에 기여해 온 것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Connolly 의원은 한국의 친구로서 본인이 코리아 코커스 공동의장으로 활동해 온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도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올해에도 계속해서 진전을 이룰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은 한미동맹관계를 바탕으로 한국과 군사적, 경제적 파트너이며 많은 교역량을 갖고 있다. 최근 

북미간의 대화가 물꼬를 트면서,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이 제 2차 북미 정상회담 일정과 의제를 논의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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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한미관계, 한반도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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