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준혁 대사, 페루 국무총리 외교보좌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15 09: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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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히요 스마트 배전망 구축사업, 페루 통행료징수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협조 요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페루 대사관)

 

 

조준혁 주 페루 대사가 최근 라파엘 수아레스 페냐(Rafael Suárez Peña) 페루 국무총리 외교보좌관을 면담하였다.

 

조 대사는 한-페루 양국이 그간 발전 시켜온 협력관계를 토대로 앞으로도 긴밀한 상생협력 관계를 발전 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특히 현재 한국의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추진중인 트루히요 스마트 배전망 구축사업의 수입관세 및 부가세 면세, 2015년 완료된 페루 통행료징수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 관련 미수 준공금 문제 등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협조를 요청하였다.

아울러 조 대사는 동 방문계기에 한-페루 전자정부협력센터도 방문하여양국 전자정부 분야 협력활동 현황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고 페루 총리실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한편, 페루는 한국 경제 발전 경험을 중시하여 상호보완적 경제 기술 협력을 희망하고 있으며, 페루의 각종 개발 사업에도 한국이 참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한국 업체의 투자 진출은 유전, 가스 등 자원개발분야에 집중되어있고, 이외에는 현지법인형태로 수입 판매와 수산업분야에 분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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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페루, 협력사업, 경제기술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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