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형찬 대사, 세르비아 국회의장 예방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8 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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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국회 방문 및 마야 고이코비치 국회의장 예방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형찬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세르비아 국회를 방문하여 마야 고이코비치(Maja Gojkovic) 국회의장을 예방하였다.

 

최 대사는 그간 양국 관계가 정치경제 문화 등 제반분야에서 지속 발전해왔다고 평가하고, 2019년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 의회간 협력도 활발해지기를 기대하였다.

 

고이코비치 의장은 최 대사의 부임을 환영하면서양국 관계 평가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였다. 이어 고위급 인사 교류양국 의원친선협회 및 상임위원회간 교류 활성화국제의원연맹(IPU) 등 다자무대에서의 협력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세르비아는 구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시절인 1989년 12월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1990년 2월 양국이 상주 대사관을 설치하였다. 이후 유고 사태 악화 등으로 대사 외교관계의 변화를 가진 후, 2002년 3월 주 세르비아-몬테네그로 한국 대사관, 2004년 3월 주 한국 세르비아 대사관이 재개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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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국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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