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형진 대사, Karl-Heinz Lambertz 유럽 지역위원회 회장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2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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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위원회 업무 개요, 한-EU 관계 등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의 김형진 대사가 최근 Karl-Heinz Lambertz 유럽 지역위원회(European Committee of the Regions, CoR) 회장을 면담했다.

 

이번 면담에서 김형진 대사와 Karl-Heinz Lambertz ​회장은 지역위원회 업무 개요, 한-EU 관계, 한반도 및 벨기에 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 위치한 외교공관으로 1901년 3월 벨기에, 1963년 유롭공동체와 한국의 외교관계가 수립된 뒤 설치되어 협력 증진 및 외무영사 업무를 맡아오고 있다. 특히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은 ‘유럽의 수도’로 불리우는 유럽의 정치, 경제 중심지로,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브뤼셀에 위치하며 유럽과의 경제 안보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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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유럽, 유럽지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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