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조윤제 주미대사, Adam Schiff 하원 정보위 간사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3 10: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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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 및 한미동맹 발전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조윤제 주미대사가 최근 Adam Schiff 하원 정보위 간사(민주,켈리포니아)와 면담을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및 한미동맹 발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Schiff 간사는 한미 양국이 확고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완전한 비핵화를 향해 지속해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이에 조윤제 주미대사는 지금은 북핵문제 해결 및 한반도에서의 영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해 역사적인 전환이 이뤄지고 있는 중대한 시점이라며, 양국은 긴밀한 공조를 토대로 이 기회를 소중히 잘 살려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한편, 조윤제 주미대사는 Schiff 간사가 그간 코리아 코커스 소속으로 한국과 한미동맹에 보여준 높은 관심과 지지에 사의를 표하였고, Schiff 간사는 차기 회기에서도 코리아 코커스에 남아 한미동맹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은 한미동맹관계를 바탕으로 한국의 군사적, 경제적 파트너이다. 한국과 미국은 군사동맹관계를 바탕으로 단단히 이어져오고 있으며,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한미자유무역협정을 통해 협력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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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한미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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