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최영삼 대사, 니카라과 내무부 장관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0 10: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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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 영사 분야의 협력관계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니카라과 대사관)

 

 

최영삼 주 니카라과 대사가 María Coronel 내무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치안, 영사 분야의 협력관계에 대해 논의하였다.

 

특히 면담 자리에서 최영삼 대사는 Coronel 장관에게 현재 니카라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약 30개 한국기업들과 그 외 700여명의 한국국민들에 대한 안전과 보호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였다. 

 

한편, 니카라과는 1962년 1월에 한국과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맺었으며, 2007년 대사관이 설치되었다. 양국은 문화협정, 비자면제협정, 투자보장협정, 대회경협지금 기본협정을 체결하였으며, 2005년 기준으로 대한 총수출액은 100만달러, 대한 총수입액은 1억 3,000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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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니카라과, 한국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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