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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위해 스쿨버스 구매한 통 큰 할아버지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2. 27 0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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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버스가 없는 사립 초등학교 다니는 손주들 위해 통 큰 선물

 

(Korean)

 


(사진=더그 헤이스 부인 에이미 헤이스)

 

 

최근 손주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구매한 할아버지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CNN의 보도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남쪽 글래드스톤에 사는 더그 헤이스는 10명의 손주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스쿨버스를 구매했다. 

 

손주들은 스쿨버스가 없는 사립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었으며, 이 때문에 등하교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더그 헤이스씨는 손주들을 위해 스쿨버스를 구입한 것. 중고 스쿨버스를 구입하고 '할아버지 특급(Grandfather Express)라는 포스터를 버스 양 옆에 부착해 손주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공개했다. 이에 손주들은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헤이스 씨는 “스쿨버스로 매일 아침 손주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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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스쿨버스, 미국, 세계토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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