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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서 희귀 분홍색 코끼리 발견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29 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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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희귀 코끼리 탄생

 

(Korean)

 


(사진=모스타파 엘브로로시 페이스북)

 

 

케냐에서 희귀 분홍색 코끼리가 발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희귀 분홍색 알비노 코끼리가 태어났다. 올 4월에 태어난 이 코끼리는 멜라닌 합성 결핍으로 인해 눈과 피부 등에서 색소 감소가 나타나는 선천적 유전질환인 ‘백색증’ 때문이다. 

 

하지만 백색증 코끼리의 경우 햇빛에 닿으면 눈이 멀거나 피부에 문제가 생겨 생존이 어렵다. 이에 아프리카에서 알비노 코끼리가 포착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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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케냐, 알비노코끼리, 분홍색코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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