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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문 대사, 前 주한 프랑스 국방무관 훈장 수여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3. 11 01: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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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 국방무관을 역임한 요한 다비드(Johann David) 대령에게 보국훈장 삼일장 수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프랑스 대사관)

 

 

최종문 주 프랑스 대사가 최근 주한 프랑스 국방무관을 역임한 요한 다비드(Johann David) 대령에게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여하였다.

 

다비드 대령은 주한프랑스 대사관 국방무관 근무기간(2016.8.-2019.8.)중 한-불 전략대회 개최, 한국군 장교의 프랑스 군사교육기관 위탁교육, 각종 무기전시회 계기 상호 대표단간 협력증진 등 한국과 프랑스 간의 군사 교류협력 발전 및 참전용사 명예선양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삼일장을 수훈하였다. 

 

한편, 보국훈장은 국가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보급훈장통일장, 보국훈장국선장, 보국훈장천수장, 보국훈장삼일장, 보국훈장광복장의 5등급으로 나뉜다. 또한 국가안전보장은 국내 외의 군사, 비군사적 위협으로부터 국가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치, 외교, 경제, 사회, 문화, 군사, 과학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운용하며 위협을 효과적으로 배제하고 위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며 불의의 사태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을 의미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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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프랑스, 국방무관, 보국훈장, 보국훈장삼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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