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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흥경 대사, 캄보디아 쓰리 타마롱 장관 수교훈장 전수식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3. 06 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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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 타마롱 (Sry Thamarong) 캄보디아 총리직속 장관(외교보좌관)에게 수교훈장 광화장 전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캄보디아 대사관)


 

박흥경 주 캄보디아 대사가 최근 대사관에서 쓰리 타마롱 (Sry Thamarong) 캄보디아 총리직속 장관(외교보좌관)에게 수교훈장 광화장을 전수하였다.

 

훈장 전수식에는 박흥경 대사 부인과 대사관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캄보디아 측에서는 쓰리 타마롱 장관 부인, Hang Samoeun 국가재난 관리위원회(NCDM) 부위원장, Min Chandinawuth 문화예술부 차관보 겸 총리 문화예술담당 보좌관 등이 참석하여 훈장 수상을 축하하였다.

 

쓰리 타마롱 장관은 한국정부로부터 영예로운 훈장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한국 정부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캄보디아 우호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수교훈장은 국권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공헌이 뚜렷한 자에게 수교하는 훈장으로 새로이 임명되어 부임하는 외교관과 정부대표 및 정부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행원에게 패용하게 한다. 의례적 장식용으로 패용하는 훈장의 등급별 기준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수교훈장광화장, 수교훈장흥인장, 수교훈장숭례장, 수교훈장창의장, 수교훈장숙정장 등 5등급으로 구분된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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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캄보디아, 수교훈장, 광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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