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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현 대사, 오스트리아 한인동포 간담회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3. 04 0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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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동포사회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재현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최근 오스트리아 한인동포들과 동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신재현 대사는 신임 한인회장 및 임원진의 취임 축하와 전임 한인회장 및 임원진의 노고를 평가하였다. 또한, 한인 동포사회의 주요 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대사관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더불어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관련, 오스트리아에 거주하는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개인 위생 관리 등 안전 공지를 전파하고, 다가오는 제 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투표참여를 위한 홍보를 당부하였다.

 

한편, 오스트리아 재외동포는 유학생, 자영업자 및 지상사원 등 단기 체류자, 오스트리아 국적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80% 정도는 비엔나에서 거주하고 있다. 특히 오스트리아 동포 사회는 한인문화회관을 자체 모금으로 건립할 정도로 단결력과 협동심이 강하며 대부분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편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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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한인동포,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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