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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헌 주 태국 대사, 한우성 재외동포재단이사장 초청 관저 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2. 11 02: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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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거주하는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차세대들의 정체성 강화 방안 논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태국 대사관)


 

이욱헌 주 태국 대사가 최근 재외선거 독려를 위해 태국을 방문한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1월 23일 관저로 초청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욱헌 대사는 태국에서 거주하는 동포들의 권익신장과 차세대들의 정체성 강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특히, 한우성 이사장은 한인단체장, 재외동포 교육기관 관계자와의 만남을 통해 현지 동포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태국 동포사회 발전과 한-태 양국 발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 차원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태국은 한국과 1959년 1월 수교하여 상주 대사관을 설치하였으며, 양국 정상이 각국을 방문하면 전통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주요교민단체에는 재타이 한인회와 지역한인회 지회로 파타야, 푸케트, 창마이 한인회가 있으며 1964년에 개교한 재타이 한인학교가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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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태국, 재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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