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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찬 대사, 2019년 방한 세르비아 주요인사 초청 오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29 0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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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한국에서 개최된 연수 프로그램에 참석한 주요 인사 초청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세르비아 대사관)

 

최형찬 주 세르비아 대사가 최근 베오그라드 시내에 위치한 Iris 식당에서 2019년 한국에서 개최된 연수 프로그램에 참석한 주요 인사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개최하였다.

 

오찬에는 문화리더, IT 교육관세행정 현대화해양조사, IT 전문역량 훈련철도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25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였다. 최형찬 대사는 한국과 세르비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해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주요인사가 한국을 방문하여 기쁘며이러한 인적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져 한국과 세르비아의 관계가 더욱 깊어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환영사를 전했다. 

 

한편, 세르비아는 구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 공화국 시절인 1989년 12월 한국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1990년 2월 상호 상주 대사관을 설치했다. 이후 2000년 민주정권이 출범한 이후 안정을 회복하면서 세르비아 정부는 한국의 국제기구 입후보에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등 친한 정책을 펼쳤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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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세르비아, 인적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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