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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피부의 ‘알비노 자매 모델’ 화제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10 00: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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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피부로 신비로운 분위기 자아내는 알비노 모델

 

(Korean)

 


(사진=아셀 칼라가노바 인스타그램)


 

최근 온몸이 새하얀 자매 모델이 SNS 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자흐스탄에 살고 있는 12살 차이 알비노 자매 모델인 아셀 칼라가노바(14)와 카밀라 칼라가노바(2)는 ‘알비노’라는 병으로 온몸이 하얗다. 


이들 자매의 모델 도전에 알비노 모델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미국 출신의 스티븐 톰프슨은 현재 세계 유명 브랜드와 협업해 광고 홍보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아프리카 출신의 탄도 호피는 알피노 모델로는 최초로 보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한편, 알비노는 체내 색소가 결핍되어 나타나며 창백한 얼굴, 새하얀 털, 적안이나 벽안 등의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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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알비노, 세계토픽,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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