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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식 대사, 코스타리카 유명 칼럼니스트들과의 대화
강민경 desk@wtimes.kr   |   2020. 01. 09 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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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주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명 칼럼리스트들 접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

 

 

윤찬식 주 코스타리카 대사가 최근 코스타리카 La Nación지 등 주요 일간지에 고정 필진으로 기고하여 여론주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명 칼럼리스트들을 접촉하여 다양한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찬식 대사가 만난 주요 칼럼니스트들은 Fernando Araya 사회평론가, Jorge Vargas 국가발전프로그램 소장(Estado de la Nación), Thelmo Vargas 평론가(전 재무장관), Jacques Sagot 평론가(전 유네스코대사 겸 피아니스트), Iván Molina UCR 대학 역사학교수, Velia Govaere UNED 대학 교수(전 경제부차관) 등이며, 주 코스타리카 대사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필진을 계속 접촉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타리카는 1949년 8월 한국을 승인하고 1962년 8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코스타리카는 전통적으로 UN등 국제무대에서 한국입장을 지지하며 정치 경제적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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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코스타리카,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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