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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주미대사,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전 주한대사)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1. 12 0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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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관계 전반에 대한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미대사관)

 

 

이수혁 주미대사가 최근 캐서린 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 소장이자 전직 주한미국대사와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수혁 대사와 캐서린 스티븐스 소장은 한미관계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스티븐스 소장은 이 대사의 워싱턴 복귀 및 제26대 주미대사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였다. 이 대사는 스티븐스 소장에게 국내 심은경 대사를 그리워 하는 많은 한국인이 있음을 환기하였으며, 이제까지와 같이 한미간 가교로서 한미동맹을 강화하는 데 많은 역할을 담당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스티븐스 소장은 한국이름이 있을 만큼 미 외교가에서 대표적인 친한파 인사로 알려져 있으며, 국무부 사상 첫 여성 주한대사이며 한국어를 능숙하게 하는 대사로 기록되어 있다. 한미경제연구소는 1982년 미국의 한미 관계만을 담당하는 첫 비영리기구로 설립되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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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미국, 캐서린스티븐스, 한미경제연구소, K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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