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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구 대사, 파푸아뉴기니 주재 공관장 초청 만찬 주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31 2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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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십자위원회 대사, 교황청 대사, 솔로몬제도 대사 함께 해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관)

 

 

강금구 주 파푸아뉴기니 대사가 최근 파푸아뉴기니 주재 공관장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아마드 할락(Ahmad Hallak) 국제적십자위원회 대사, 쿠리안 바아룬칼(Kurian M. Vayalunkal) 교황청 대사, 바나바 앙가(Barnabas Anga) 솔로몬제도 대사가 함께 했으며, 각 국가간 협력사안들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한편, 파푸아뉴기니는 남태평양 서쪽 끝 뉴기니섬 동반부에 걸쳐있는 도서국가다. 남북한 동시 수교국으로 우리나라와는 1976년 5월 국교관계가 수립되었다. 한-파푸아뉴기니 양국간에는 기술협력협정, 어업협정, 이중과세방지협정, 투자보장협정 등이 체결되어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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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파푸아뉴기니,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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