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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주 대사, 유엔사무총장 민주콩고 특별대표 초청 관저만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29 0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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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콩고의 평화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민주콩고 대사관)

 

김기주 주 민주콩고 대사가 최근 ‘레일라 제루기’(Leilla Zerrougui) 유엔사무총장 민주콩고 특별대표와 유엔 민주콩고 평화유지군(MONUSCO) 관계자들을 대사관저로 초청, 만찬을 갖고 민주콩고의 평화안정을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제루기 특별대표는 민주콩고 신정부가 민주콩고의 민주주의적 정세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한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단합하여 민주콩고가 안정적인 민주주의로 잘 이행,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할 필요성이 큰 시기라고 평가하였다.

 

한편, 유엔 민주콩고 평화유지군(MONUSCO)는 1996년 이래 지속되어 온 민주콩고 내전과 반군 활동을 막기 위해 배치되어 있다. MONUSCO는 유엔의 평화유지군 중 최대 규모로서, 17,000여명의 군병력, 1,400여명의 경찰병력, 4,100여명의 민간 인력이 민주콩고내 분쟁 지역에서 활동 중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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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주콩고, 유엔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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