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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아랍에미리트 대사 면담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3. 05 11: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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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의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의 방한 의의 평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조병욱 주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가 최근 한국대사관을 방문한 Shakhboot Bin Nahayan AL NAHAYAN 아랍에미리트 대사를 면담하였다.

 

조 대사와 AL NAHAYAN 대사는 아랍에미리트의 모하메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의 방한에 대해 환담하면서 양국 고위급 교류의 의의를 평가하고 두 나라간의 우호협력 관계 강화를 위해 사우디에서도 대사관 차원에서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앞서 지난 2월 26~27일 모하메드 빈자이드 알-나흐얀 아부다비 왕세제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고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가졌다. 모하메드 왕세제의 방한은 2014년 2월 이후 5년 만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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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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