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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남 주 가봉 대사, 정부초청외국인 학부장학생 만찬 초청 및 격려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2. 26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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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신라대학교에서 1년간 한국어 연수 및 경희대학교에서 4년간 포스트모던음악 공부 계획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가봉 대사관)

 

 

박정남 주 가봉 대사가 최근 가봉의 MALAMBA POATY Christiane audrey 학생과 부모님을 한식당에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MALAMBA POATY Christiane audrey 학생은 주 가봉 대사관이 심사 및 추천하여 대한민국 정부초청외국인 학부장학생으로 결정되었으며, 부산의 신라대학교에서 1년간 한국어를 연수하고, 이후 경희대학교에서 4년간 포스트모던음악을 공부할 계획이다.

 

박정남 대사는 MALAMBA POATY Christiane audrey 학생이 해외우수인재로 양성되고 한-가봉 간 교류협력강화에 힘써주길 격려했다. 

 

한편, 주 가봉 대사관은 1962년 한국과 가봉이 수교한 이후 1973년 5월 설치되었으며, 정무, 경제, 통상, 문화홍보, 영사 업무를 주요로 하고 있다. 한국과 가봉 사이에는 의료협력협정, 경제 기술 문화 과학 협력에 관한 협정, 공동위원회 설치에 관한 협정, 무역협정, 항공협정이 체결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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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봉, 정부초청외국인, 학부장학생, 신라대학교, 경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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