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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익 대사, 오스트리아 신년 한인연합회 및 동포단체장 초청만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22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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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사회의 활동상과 애로사항 청취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오스트리아 대사관)

 

 

신동익 주 오스트리아 대사가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임원진 및 주요 동포단체장을 관저로 초청하여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정종완 한인연합회 회장, 2018년 세계한인의 날 계기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비엔나한인여성합창단을 대표하여 이영실 합창단 회장 등 다수의 동포단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자리에서 신동익 대사는 동포사회에서 추진 중인 올해 주요행사를 비롯하여 동포사회의 활동상과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한편, 오스트리아에는 한-오 친선협회, 한-오스트리아 의원 친선 협회, 한-오스트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명예 영사 등 친선 단체가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한-오스트리아 양국간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한 여러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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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오스트리아, 한인연합회, 동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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