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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온두라스 대사관, Salvador Aguirre 양로원 및 Corderitos de Dios 보육원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1. 09 09: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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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다과, 식품 및 아기용품 등 전달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온두라스 대사관)

 

 

최근 주 온두라스 대사관 직원들과 온-한 친선협회 회원들이 온두라스 테구시갈파 소재 Salvador Aguirre 양로원(65명)과 Casa Hogar Corderitos de Dios 보육원(70명)을 차례로 방문하여 생필품, 다과, 식품 및 아기용품 등을 전달하였다.

 

양로원의 Rosalia Tabora 원장과 보육원의 Susy Macol 원장은 주 온두라스 대사관이과 온-한 친선협회 회원들이 두 기관을 방문,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하여 준데 대해 감사를 전했다. 또한 기관 운영에 어려움이 많음을 언급하면서, 앞으로 가능한 범위내에서 지속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편, 온두라스는 한국과 1962년 4월 국교관계를 맺었으며 1991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이 온두라스에 지원한 실적은 총 631만 달러이다. 물자 지원 및 긴급 원조, 연수생 초청, 전문가 파견 등의 무상 원조를 이어왔으며,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지원하며 온두라스 송,배전 망 확충 사업, 치안 강화 사업, 한-온두라스 아틀란티다 병원건립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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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온두라스, 양로원, 보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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