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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벨기에 안트워프 항만청 및 시청 방문
강민경 desk@wtimes.kr   |   2018. 12. 14 09: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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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안트워프시간 교류 협력 증진 방안 의견 교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최근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이 지난 11월 우리 해군 순항함대의 안트워프항 방문(11.2-4) 당시 적극 협조해준 안트워프 시청과 항만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 대사관 측은 Ludo Van Campenhout 부시장 및 Marc Van Peel 항만청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한국과 안트워프시간 교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벨기에는 한국전쟁 참전 16개국 일원으로 1951년 1월 보병 1개 대대가 참전한 나라다. 또한 UN 등 국제 사회에서 한국 입장을 지지해왔으며, 1901년 우호통상 조약을 체결하였다. 이후 1965년 벨기에에 한국 대사관을 설치하고 협정체결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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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기에, 안트워프, 항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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