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카자흐스탄 대사,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에게 감사장 전달
김민수 ms@wtimes.kr   |   2019. 02. 14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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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사무엘 단장, 카자흐스탄과 대한민국 문화외교에 기여 인정받아

 

(Korean)

 


정사무엘 단장이 바킷 듀센바예프 대사로 부터 기념선물을 받고 있다. (사진=김상구 작가)

 


 

바킷 듀센바예프(H.E. Bakyt DYUSSENBAYEV)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가 13,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대사관으로 초청해 양국의 문화외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장과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카자흐스탄 대사는 "작년 10월 한국에 처음 부임하고, 정 단장과 문화교류를 시작하였으며 부임 후 첫 번째 국경일 행사를 요청하여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정사무엘 단장의 공로를 높이 인정했다.

 

정 단장은 "한문화외교사절단은 세계 각국의 대통령 및 장관급 의전을 맡아 문화외교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카자흐스탄과 대한민국의 우호증진을 위해 문화교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카자흐스탄 대사와 인사하는 정사무엘 단장

 


 

1991.12월 독립한 카자흐스탄은 지난 20여년간 국가 발전전략과 석유, 가스 등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중앙아시아의 경제대국으로 급성장하였으며, 우리나라와는 19927월에 무역협정으로 교류를 시작하였다.

 

한편, 정사무엘 단장은 ()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 및 문화단체와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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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카자흐스탄, 대한민국, 문화외교, 정사무엘, samuel jeong, 한문화외교사절단,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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