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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회의장 방한에 기여한 정사무엘 단장, 베트남 대사 감사장 받아
윤성실 yss@wtimes.kr   |   2018. 12. 28 23: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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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과 한국의 문화교류를 인정받은 정사무엘 단장

 

(Korean)

 


정사무엘 단장이 응위엔 부 투 주한 베트남 대사로부터 감사장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응위엔 부 투 주한 베트남대사(H.E. NGUYEN Vu Tu)는 한문화외교사절단 정사무엘 단장을 주한 베트남 대사관으로 초청하여 양국의 문화외교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감사장과 기념선물을 전달했다.


베트남 대사는 "작년에 한국에 부임하여 가장 큰 행사 중 하나였던 수교 25주년 행사와 올해 베트남 국회의장 행사까지 정 단장의 지원으로 멋진 문화외교를 할 수 있었다“며, 정 단장의 공로를 높이 인정했다.


정사무엘 한문화외교사절단 단장은 작년 한국 베트남 수교 25주년 행사로 조현 외교부차관과 하 낌 응옥 차관, 쯔엉 티 아잉 부의장 등 내빈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의 전통의상 패션쇼 연출을 맡았으며, 올해 12월 응웬 티 킴 응언(H.E. Nguyen Thi Kim Ngan) 베트남 국회의장 방한 행사에서도 양국의 전통의상 패션쇼 연출을 맡아 성공적인 문화외교에 기여하였다.


 



 

특히, 정 단장이 연출한 작년 수교 25주년 행사와 올해 국회의장 방한 행사에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를 대표하는 한국모델들과 미스 베트남을 대표하는 베트남모델들의 콜라보레이션이 큰 이슈를 이끌었었다.


정 단장은 "베트남 현지에 가서 멋진 문화외교 이벤트를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 싶으며, 대사님의 문화교류에 대한 추진력은 늘 배우고 싶은 모습이다“고 밝혔다.

 

한편, 정사무엘 단장은 (사)한문화진흥협회 기획실장을 겸하고 있으며, 해마다 한국과 수교한 국가의 기념행사 및 문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 약 50개국의 주한 대사 부부가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주한외교사절단 문화투어, 유스앰버서더 외교아카데미 등을 기획 및 총괄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 및 문화단체와의 문화·관광·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윤성실 기자

yss@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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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정사무엘, samuel, samuel jeong, 한문화외교사절단, 한문화진흥협회, 베트남, 대사, Vietnam, Emba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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