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바디앤코튼, 소외계층 위해 생리대 기부릴레이 펼쳐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10. 07 1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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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체장애인협회, 장애 여성청소년 지원

 

(Korean)

 


(사진=바디앤코튼)


 

바디앤코튼은 우리 사회 취약계층 청소년과 여성의 건강한 몸과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단체와 협약 생리대 기부전달식을 9월 진행했다.


먼저 장애 여성의 건강한 생활 영위를 위해 한국 지체장애인협회와 협약을 맺고 약 1000만원 상당의 유기농 생리대를 지원, 현물 형태로 장애 여성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지체장애인 협회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 확대, 권익 및 자립을 도모하는 비영리단체로 이날 기부된 생리대는 서울과 경기에 있는 직업재활 시설장에 전달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바디앤코튼은 릴레이 나눔 행사의 하나로 성동구청과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생리대 물품 전달식을 진행한 바 있다.

성동구청은 지난 추석에 바디앤코튼으로부터 지원받은 유기농 생리대 약 1400여 박스를 성동구 지역 사회 취약 가구에 전달하였다.

바디앤코튼 측은 “우리 지역사회의 이웃과 소외계층이 비싼 생리대 가격에 매달 돌아오는 ‘그날’이 두렵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행보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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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바디앤코튼, 생리대기부, 사회취약계층, 기부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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