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자형 대사, 국제 문해의날 행사 참석 및 감사패 수상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9. 19 12:09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아프간내 문해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축하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알제리 대사관)

 

 

이자형 주 알제리 대사가 최근 알제리 국제 문해의날 행사에 참석하여 아프간 정부와 국민들의 노력으로 아프간내 문해율이 높아지고 있음을 축하하였다. 

 

한국 정부는 아프간내 교육, 특히 문해 교육 분야에 지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아프간 교육부는 한국 정부의 지원에 감사하는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한편, 문해의 날은 문맹 퇴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기념일로 매년 9월 8일로 지정되어 있다. 우리 정부에서도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을 기리고 문맹 퇴치의 중요성을 기여하고자 1989년 '유네스코 세종대왕 문해상'을 제정하였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알제리, 문해, 아프간, 문해의 날
(0/250자)

총 의견수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