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대원미디어, AK플라자와 ‘네모바지 스폰지밥’ 이색 컬래버레이션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30 1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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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일부터 13일까지 ‘스폰지밥’ 이색 체험·전시 이벤트존 운영

 

(Korean)

 


(사진=대원미디어)

 

 

대한민국 대표 문화 콘텐츠 기업인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가 글로벌 인기 IP이자 니켈로디언의 대표작 중에 하나인 ‘네모바지 스폰지밥’의 20주년을 기념해 AK플라자와 이색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무더운 여름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잡은 몰캉스(쇼핑몰+바캉스)를 즐기고자 하는 대중들을 위해 성사됐다. 특히 이번 컬래버레이션에서 대원미디어와 AK플라자는 ‘네모바지 스폰지밥’ 테마의 특별 전시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Play with SpongeBob’을 주제로 AK플라자 분당점 5층 이벤트홀의 100여평 규모 공간에서 2일부터 13일까지 한시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서울 홍대와 경기 수원, 평택, 강원도 원주 등의 AK플라자에서도 ‘네모바지 스폰지밥’ 포토존을 같은 기간 동안에 운영한다. 

AK 플라자 분당점에서는 스폰지밥을 형상화한 거대한 입구를 시작으로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배경들을 재현한 이색 포토존과 함께 다양한 놀이 및 체험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스폰지밥’과 ‘뚱이’가 새겨진 캐릭터 한정 상품과 ‘네모바지 스폰지밥’ 관련 이색 음료 및 출판물 등도 만나볼 수 있어 많은 대중들이 발걸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국내에서는 니켈로디언 채널을 통해 스폰지밥 20주년 스페셜 타이틀인 이 19일 방영되고 이를 시작으로 26일부터는 새로운 에피소드가 지속 전개되고 있는 만큼 많은 팬들로부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원미디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네모바지 스폰지밥’ 관련 상품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이색 테마 공간을 함께 선보이면서 협업 사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문구 및 출판, 패션잡화 등 다양한 영역의 기업들과의 협업 사업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망이다. 

앞서 2018년 대원미디어는 에스비에스바이아컴과의 계약을 통해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돌연변이특공대 닌자거북이’, ‘퍼피구조대’ 등 니켈로디언의 인기 콘텐츠를 활용한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한편, 대원미디어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대규모 부스를 운영하면서 ‘네모바지 스폰지밥’과 ‘퍼피구조대’ 등 니켈로디언 IP 관련 상품들을 대중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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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Tags : 대원미디어, 스폰지밥, 네모바지스폰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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