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한-벨기에 무형 문화유산 교류 행사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8 10: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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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고 하는 새우잡이’ 축제, 제주 해녀들과 참관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이 최근 한.벨 무형문화유산 교류 행사의 일환으로 Marc Vanden Bussche 시장의 초청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Koksijde 시가 ‘말을 타고 하는 새우잡이’ 축제를 개최하였으며, 주 벨기에 유럽연합 대사관은 제주해녀들과 함께 이를 참관하였다.

 

한편, 벨기에는 유럽예술의 보고로 라틴문화와 게르만 문화가 만나 융합되었다. 특히 벨기에는 지정학적 위치로 인해 여러 세기 동안 많은 변화를 겪었으며, 12~13세기 부유한 상업도시 및 공업도시와 깊은 관련을 가지며 예술의 절정을 이루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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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벨기에, 무형문화유산, 문화교류, 제주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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