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권영대 대사, 레바논 한류동호회 문화축제 참석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7. 04 1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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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댄스 경연, K-Pop 노래 제목 맞추기, 한국어 퀴즈, 한국어 웅변 등 행사 진행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레바논 대사관)

 

 

최근 권영대 주 레바논 대사가 레바논 한류동호회 문화축제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1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Golden Tulip 호텔에서 개최되었으며, K-Pop 댄스 경연, K-Pop 노래 제목 맞추기, 한국어 퀴즈, 한국어 웅변 등 다양한 행사가 거행되었다. 

 

특히 동호인들이 흥에 겨워 단체로 춤을 추며, 레바논에서도 한류가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레바논은 중동지역 지중해 동부 연안과 면하고 있으며, 총 인구 수는 약 414만 명이다. 한국과 레바논은 1981년 2월 외교관계를 수립하였으며, 한국은 레바논의 안정, 평화 그리고 번영을 위한 정치 경제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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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레바논, 한류동호회, 문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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