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 콜롬비아 대사관, 마니살레스 국립대학교 방문 한국주간행사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24 1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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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 한국의 발전 모습과 최근 한-콜롬비아간 긴밀한 협력 관계 설명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 콜롬비아 대사관)

 

 

주 콜롬비아 대사관이 최근 마니살레스 국립대학교 (Universidad Nacional Sede Manizales)에서 200여명의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국주간행사를 개최하였다.

 

김두식 주 콜롬비아 대사는 마니살레스 국립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발전 모습과 최근 한-콜롬비아간 긴밀한 협력 관계 등에 대해 설명하였다.


또한 한국의 다양한 전통인형 10여 점과 한국 발전상 및 전통 문화를 소개하는 사진들을 전시하여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에 Younes 총장은 이번 특강이 한국에 대해 관심이 많은 재학생들이 한국을 보다 잘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평가하고, 향후 한국 유수 대학들과 다양한 교환학생 교류 프로그램을 체결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콜롬비아는 라틴아메리카 국가 중 유일한 한국전 참전국으로 양국의 우의가 깊다. 2002년 이후부터는 전통적인 우방관계를 전제로 하면서도 사례별로 실익을 추구하는 실집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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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콜롬비아, 마니살레스, 한국주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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