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주일대사관, 2019년 제3기 SNS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강민경 desk@wtimes.kr   |   2019. 06. 17 11:03   |  
  • 글자크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
  • print
  • |
  • list
  • |
  • copy
다양한 계층의 일본인들과 한국 대학생 등 남녀 14명으로 구성

 

(Korean)

 


(사진=더블유타임즈, 주일대사관)

 

 

최근 주일대사관에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교생부터 대학생직장인 등 10대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일본인들과 한국 대학생 등 남녀 14명으로 구성된 '주일대사관 제3 SNS서포터즈 발대식'이 개최됐다. 


남관표 주일대사는 인사말을 통해 "SNS 서포터즈 여러분들이 만든 소중한 컨텐츠 하나 하나가 한일간의 아름다운 미래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면서“서포터즈 여러분들의 노력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SNS서포터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SNS서포터즈로 선발된 인원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일본에서의 한국'을 주제로 매달 사진영상 등을 활용하여 한국을 소개하는 SNS 컨텐츠 작성 활동을 적극적으로 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과 일본은 문화적으로 폭넓게 교류하며, 한국이 일본에게 미친 영향이 크다고 볼 수 있다. 정치적으로는 계속 불편한 관계이나,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경제 및 문화의 교류를 활발한 편이다.




강민경 기자

desk@wtimes.kr

◎ W-TIMES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 W-TIMES Copyright Protected 

더블유타임즈 에디터입니다.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Tags : 일본, SNS, 서포터즈
(0/250자)

총 의견수 0개